미니하또그,조카 생일상


밝음이,맑음이 본지 오래됐다. 보고싶다.
전화로 목소리만 들어서 그런가 더 보고 싶네..
벌써 밝음이는 생일타령이다.
"고모, 내 생일 날 또 미니하또그(미니핫도그) 해 주실거죠?"
"그래,그래..해줘야지.."

미니핫도그, 백 만개 해 줄테니 고모 많이 사랑해 주라.
밝음이,맑음이 사랑해♥

작년 밝음이 생일상은 이랬다.
뭐가 먹고 싶냐고 했던 미니핫도그랑 짜장면,탕수육....등등 써서 주길래 해줬었지..
그날 닭도 굽고, 갈비찜도 해서....정말 잘 먹었었는데 말이다.
밝음이,맑음이가 본인들의 생일을 또 손꼽아 기다리니 고모의 숙제는 지금부터 시작이네..


덧글

  • HODU 2013/03/05 10:05 # 답글

    아 밝음이와 맑음이 오랫만이예요!
    사진을 기대했는데! 생일상을 준비하신다고 하니 곧 볼 수 있겠죠? ㅎㅎ
  • 손사장 2013/03/05 14:02 #

    밝음이,맑음이 저도 얼굴 본지 오래됐어요.
    녀석은 어느새 수염이 난다고 좋아했다는데..웃겨서 말이죠...

    생일상, 벌써부터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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