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즐기는 베이징 덕, 오리 말고 닭 폼나는 요리

베이징"덕" 아닌 베이징 "칙" 이라고 들어 봤는가?

누가 베이징"덕"을 먹는다. 나도 금세 먹고 싶어진다. 그리고 먹어 볼 궁리를 한다.

하루,한달, 겨우겨우 먹고사는 자취녀에게 언감생심 오리고기라니...?


대파,오이채를 치고..


양념한 닭다리 살을 굽고..

오리없다 슬퍼마라. 나에겐 닭이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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