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김치와 파김치, 나도 겨울준비 소박한 요리


여수 갓김치에  푹 빠졌다.
톡 쏘는 맛, 꽤 매력있어 직접 담가봤다.
요즘 배추 한 통이 천 원인데 여수 갓은 한 다발에 5천 원이 넘는 꽤 고가다.
그래도 맛있게 톡 쏴주기만 한다면야...
맛있어져랏!! 맛있어져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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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김치 담그고 남은 양념이 있어 어젯밤엔 파김치도 담갔다.

아직 엄마표 그 김치 맛은 어림도 없다만 나름 김치 모양도 나고 김치 맛도 난다.
앞으로 100번 만 더 담가보면 제법 김치스런 모양과 김치스런 맛도 나지 않을까?

갓김치, 파김치!! 맛있게 익어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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