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후라이와 멸치볶음, 어느 저녁상 소박한 요리


언제나, 항상,늘  내곁에 있어줘서 고맙습니다.


달걀후라이와 잔멸치볶음



달달 볶을 남의 편(남편)이 없음에도
자주자주 맘껏 볶을 수 있는 멸치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달걀과 멸치 없었음 나 혼자 어찌 먹고 살았을까.......
언제나,항상,늘 고맙다.


덧글

  • 2016/07/28 04:5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7/29 22:1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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