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겨울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돈등뼈우거지탕, 집에서 즐기는 외식

돈등뼈 우거지탕 먹고 싶으면 가끔 가는 가게가 있어 며칠 전에 갔었는데그 사이 가격이 천 원이나 올랐다.천 원이나 인상을 했음에도 딸려 나오던 생부추가 없어졌다.거기다 배추겉절이는 물론 더 달라고 하면 주지만 처음부터 적게 나오고 더 줄 때도 적다.천 원 인상이야 그렇다쳐도 겉절이 양에 맘 상했다.으....음  이정도면  이제 여름아닌...

순두부찌개, 오늘 먹기 좋은 찌개

냉장고에 있는 재고들로 먹고 살려니 영 탐탁치 않아서 순두부를 샀다.마침 날씨도 춥고 뜨끈한 찌개국물 생각이 나서 샀는데 "올바른 선택"이라 흐뭇했다.엊저녁에 한번 대충 끓여놨다가 아침에 한 번 더 뜨끈하게 끓여서 먹으려고 준비해 놓고 쿨쿨..바로 아침에...간 맞추고 달걀하나 넣으면 끝..과하지 않은  고추기름과 매콤함이 딱 맞춤이다.순두부,...

자취녀의 계절밥상(재활용요리)-감자튀김으로 만든 감자스프, 후다닥 3분 감자스프

 입춘이 지났으면 "봄"아닌가.....?아직까지 퇴근 길 길거리 포장마차의 어묵국물이 생각나시죠? 그럼 아직 겨울인겁니다. 오늘 저녁에 뜨끈한 국물 생각이 나는데 마땅한 국거리가 없어서 감자튀김으로 대신 뜨끈한 걸 만들어 봤어요.먹고 남은 감자튀김으로 스프를...?  먹고 남은 감자튀김, 시간이 지나...

자취녀의 계절밥상(재활용요리)-돈가츠김치찌개,눅눅해진 돈가츠를 맛있게 먹는 방법 하나

  겨울에 제일 생각나는 음식은 뭐니뭐니해도 뜨끈한 국물요리가 아니겠어요?뚝배기에서  보글보글 끓는 사진만을 봐도 금방 손이 따듯해지는 거 같고 이마를 만지며 혹시나 땀이 나지 않을까 만져도 보게 되잖아요. 그 뜨근한 국물요리, 돈가츠로 해봤어요.  직접 돈가츠를 만들었는데.....집밥 해 먹었다는 ...

자취녀의계절밥상(겨울)-봄동겉절이,김장김치에게 미안타...

"오늘 저녁으로 뭘 먹을까?"나의.저녁메뉴를.결정하는.게.내가.아닌"마트"일.때가.많아졌다.날이.어두컴컴해.졌는데도.이거다.할.메뉴를.결정하지.못하면.일단.마트에.간다.가서는...1.유독.그날.크게.세일을.한다거나..2.특별히.보기에.좋아보이거나..3.여러사람이.특정.찬거리를.산다거나..4.이도저도.아니면.많이.남았거나..나는.어제.저녁.1,3번의.경우...

자취녀의계절밥상(겨울)-홍합토마토리조또,후다닥일품요리

홍합살이.탐나서.샀는데..샀는데..........해먹을.게.없다.이런.....홍합밥은.언젠가.먹어봤으니.또.먹기는.싫고..그렇다고.홍합미역국을.끓이려면.시간이.너무.걸리고..홍합밥이.아닌.한그릇.후다닥.먹을.게.무엇일까?...리조또가.어떨까?성글게.다진.마늘과.양파를.올리브오일에.충분히.볶다가...씻어.불린.쌀1/2컵을.넣고.달달달.볶아준다.쌀이.충분히...

자취녀의계절밥상(일상)-가자미콩나물찜,후다닥일품요리

금요일!!요리가.아닌.밥을.해먹고.싶었다.가자미는.알맞게.소금간을.해서.노릇하게.굽고..콩나물엔.고춧가루.몇.알갱이와.파의.시퍼런.부분을.조금.넣고.조물조물.무침할.계획이었다.하루종일.계획했던.오늘의.밥상이었는데.막상.가자미와.콩나물.봉지가.손에.들려지니.생각은.바뀌었다.간이.딱.맞으면서도.전체적으로.은은한.노란빛깔을.띈.가자미구이.생각을.했는데..일단...

자취녀의 계절밥상(겨울)-실내에서 채소 키우기,땅콩 싹 틔우기

 엄마가 보내주신 김치는 잘 먹고있고보내주신 원초적 먹거리(껍질땅콩, 도토리묵가루, 통마늘, 날참깨)는 도토리묵가루로 묵만 쒀봤어요.생각보다 도토리묵 한모 먹기 쉽지 않더군요.저야 어렵게 만든 도토리묵가루로 쑤기만 하면 되는 거 였는데요, 쉽지 않더군요.어깨가 빠져라 눌지 않게 저어가며 완성된 도토리묵으로 일단 제일 간편하게 양념간장에찍어서 먹...

자취녀의계절밥상(겨울)-꼬막 폼나게 담는 tip

"찬바람이.분다."그럼.꼬막을.먹으라는.신호라죠.하지만.꼬막.한접시.먹기가.여간.번거롭지.않잖아요.씻고.데치고.껍질까고...맛있는.거.먹는데.이.정도.수고쯤이야...할.수.있지만..그래도.망설임없이.사들고.오기는.쫌?메인.찬으로도.좀.부족한데....하지만.꼬막도.신경써서.담으면.메인이.될.수도.있던데요.이렇게요..어디어디.아무개네.그.큼직한.꼬막은.아니...

자취녀의 계절밥상(겨울) -물파래, 한 끼 때우기

아니 벌써 물파래 철이란  말인가?아니 벌써...반가운 마음에 물파래 한팩 장바구니에 담고 계산을 하려하니 드는 후회감이걸 무침하면 밥도 해야 하고 다른 반찬도 한,두개쯤은 있어야 하는데..과연 나는 언제 밥을 하고 무침을 해서 먹을 수 있을까?이건 안 될 소리..하지만, 다시 장바구니에서 꺼내기엔 이미 늦었으.......깨끗하게 씻은 물파래에...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