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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합미역밥, 지금은 홍합을 먹어야 할 때

오늘 간단하게 한 뚝배기 하실라우?홍합밥을 작정하고 해먹으려면 이렇게 홍합살만 준비하는 게 좋고....피홍합탕을 끓여 먹고 홍합이 남으면 살만 발라내 그 국물과 살로 밥을 해먹으면 된다.홍합살은  찬물에 가볍게 헹구기만 하면 된다.홍합밥에 넣는 부재료야 넣기 나름이지만보통은 굵은 무채나 모둠 버섯,나처럼 미역을 넣어도 충분히 맛있다.당연 홍합만...

스팸 뚝배기비빔밥, 너만 있으면....

"이렇게 또 한끼 해결" 휴우....오늘은 이렇게 쓰지 않겠다."이렇게 맛있게 한끼 해결" 이라고 바로 고치겠다. 어정쩡하게 양념고기가 남아서 뚝배기에 파 김치랑 치즈 넣고 뚝배기비빔밥을 해서 먹었는데 오늘은 그나마도 없다. 아무리 뚝배기에 찬밥을 고소하게 굽는다고 해도, 파 김치가 하늘만큼 맛있다고 해도, 파김치만 넣고 맛있게 먹기가...

자취녀의 계절밥상(가을)-뚝배기 김치찌개, 쌀쌀한 가을날씨에 어울리는 찌개

어느 덧, 뜨거운 국물이 생각나서..어느 날, 뚝배기를 꺼내 불질을 했다.갑작스레 찾아온 싸늘함에 저녁엔 뚝배기를 꺼냈다.뚝배기의 출연은 슬슬 겨울 준비를 한다는 거.10월 초부터 뚝배기에 불질을 시작하면 내년 3, 4월까지는 해야 할 텐데벌써 추울 거 생각하면 겁이 난다.(어릴 적, 나는 한겨울에 여자들이 목에 두르는 목도리를 이해 못 했었다...

자취녀의 계절밥상(겨울)-돈육뚝배기비빔밥은 하나,둘,셋 하면 나온다.

하나,둘,셋.........나왔네 저녁을 도와주신 것들을 소개합니다. 1.고기-돼지고기 앞다리살(집앞 정육점 5천 원)2.밥-오뚜기 즉석밥 (천 오 백원)3.채소-당근,애호박 (재고)/새싹 알뜰 쎄일 200원4.양념-백설 돈불고기양념(재고)/고춧가루,후춧가루,간장 추가5.뚝배기-친구네 뚝배기 협찬 받음돈불고기 양념이 있었거든요. 유리병...

자취녀의 계절밥상(겨울)-남은 쇼가야끼,뚝배기 비빔밥으로 변신

혼자 먹어야하는 저녁!!!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저녁은 누군가 차려주는 밥상이 최고란 걸 누구보다 잘 알지만...나도  나를 위해 "최고의 밥상"을 준비한다. 냉장고에 있는 거 다 나와!!먹을 건 무지 많은데 최고의 밥상으로 차리기엔 약방의 감초 " 귀차니즘"이 있다."그래 ,간단하게 한 그릇으로 가자!!"며칠 전 쇼가...

자취녀의 계절밥상(겨울)-몸과 마을을 데워주는 뚝배기 된장찌개,돈육생강볶음

겨울밥상은  따뜻한 게 최고,제일!!춥다고 불질만 하면 되겠어요. 든든하게 먹어줘야죠.추운 겨울엔 뭐니뭐니해도 뚝배기에 보글보글 끓여줘야 하고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생강을 좀 먹어줘야 합니다.자...어때요? 보기만 해도 먹으면 든든,건강,튼튼해 질 거 같지 않나요?뚝배기에 된장찌개 간편하면서도 맛있게 끓이는 방법 알려 드릴게요.특별한 찌...

자취녀의 계절밥상(15)-자취녀의 저렴한 겨울나기(붙이고,신고,끌어안고,덮고,끓이고...)

겨울!!어릴 적, 그러니까 20대 시절(오래 전 얘기랍니다. 눈물나게 그리운 그 옛날, 20대 시절)겨울에 신는 긴 부츠는 말타는 사람들만 신는 장식용(?) 장화로만 생각했었고얼굴을 다 덮고 까만 눈동자 2개만 내놓고 다니는 여자들의 목도리는 화장 안 한 얼굴 가리는 싸개(?)쯤으로생각했던 시절이 저에게도 있었네요.긴...

자취녀의 계절밥상(13)-뚝배기 순두부찌개,보글보글 끓어만 다오!!

"손이 시려워 꽁!! 발이 시려워 꽁!!"올 겨울이  이렇게 큰 "시려워"를 갖고 올지 몰랐다.작년과 다르게 올 겨울은 벌써 너무 시렵다.그런 시려움을 진작에 겪고 있지만 겨울이 왔음으로 좋은 것도 달랑 하나!!내가 좋아하는 뚝배기에 찌개를 끓일 수 있다는 거!! 그런 게 있다.보글보글 끓는 순두부찌개!!내가 끓였지만...

자취녀의 계절밥상(8)-마누라 쫓아내고 먹는다는 그 가을 아욱국/아욱수제비

참 다행스러운 게....?저는 이런저런 먹거리에 관심이 넘치게 많은데 "빵,과자,케잌"에는 관심이 없어서 몸무게 관리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빵,과자,케잌에 까지 관심이 많았다면 저의 몸무게는 아마 상,상,초,월이었을 겁니다. 휴우..다행)특히나 아침으로 빵을 먹으면 유독 신경이 날카로워지는 웃긴 징크스까지 있어서 더욱더 빵과 가까워질기회가 없거든...

가을맞이 갈비찜-사모님,갈비가 타고 있는데요...

"바람이 분다.바람이 불어,션한 바람이...."시원한 바람이 부니 슬슬 여름내 외면했던 뚝배기에도 눈길이 가더군요.(한여름엔 뚝배기 뵈기도 싫더니 말이죠.-.-")"어디 오늘 오래오래 불질 좀 해볼까?"여름내 더운 게 무서워서(?) 잠깐씩 해 먹는 것도 "나는 주방 모르쇠" 모드로 꿋꿋하게 버텼었는데어제는 시원한 바람이 부니 요리도 하고 싶고 갈비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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