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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배기 오징어비빔밥,그래도 겨울이 좋은 이유

추워서 꼼짝하기 싫지만 먹어야,그래야 하기에 대충이라도 밥을 준비합니다.추워서 누워 있다 잠깐 잠이 들었는데 일어나보니 10시!!저녁을 안 먹는 ,그 커다란 사건(?)은 지금껏 살면서 한 번도  없기에 10시에 야식이 아닌 저녁을 준비합니다.저녁 메뉴는 뚝배기오징어비빔밥데친 오징어 (1마리)한 마리씩이나 하시겠지만 오징어가 작고 얇아요. 표고버...

집들이 선물로 받은 뚝배기,제 마음의 온도가 올라갑니다.

사진을 다 보여드리지 못해서,다 찍지 못해서 그렇지전세집에 살면서 "집들이"란 제목으로 모임 많이도 했네요.사실 대한민국에서  같은 공기 마시며 사는데도 만나기가 쉽질 않아요.평일은 평일 대로, 주말은 주말 대로 다들 바쁘니 시간 맞추기가 힘드네요.그러니 "집들이"라는 억지스런 제목이라도  달아야 얼굴 볼 수 있으니전세집에 살면서도 부...

된장찌개,이렇게 끓이면 맛있다.

뚝배기에 보글보글 끓는 된장찌개!! 집집마다,저마다 한 가지씩은 된장찌개 맛있게 끓이는 노하우 있으실겁니다.된장찌개,자주 끓여 먹지만 끓일 때마다 늘상 맛있지는 않거든요. 그럼 늘상 끓이는 된장찌개 맛이 없는 날은 왜 맛이 없을까요? 새벽 5시에 누굴 위해서도 아니고 뭐를 위해서도 아닌 나를 위해 끓입니다.된장찌개도 역시 다른 음식과 마찬가지로 있는 재...

달달한 겨울무로 만든 무밥과 알싸한 달래양념장

찬바람이 불면 제대로 맛이 나는 채소가 있는데 그게 바로 겨울무잖아요.달달한 맛이 많아 그냥 먹어도 맛있고 무생채나 무나물을 해서 먹어도 어느 계절보다 맛이 좋아겨울엔 무로 여러가지 반찬을 해서 먹게 됩니다.불금을 지나 아쉬운듯 즐거운 토요일을 보내고 암울함을 살짝 느끼는 일요일!!더 강하게 암울함을 느끼는 밤이 되기 전 아,점을 먹습...

와-----우---청국장과 뚝배기의 계절이 왔다.

제목처럼 저는 청국장과 뚝배기의 계절이 왔음이 어느것,무엇보다 기쁩니다.나이드니 추운 게 점점 싫어지지만 계절이 바뀜으로 얻을 수 있는 게 꽤 많거든요.쌀쌀해지면서 얻을 수 있는 젤 큰 소득은 뭐니뭐니해도 청국장과 뚝배기!!물론 여름에도 뚝배기에 보글보글 청국장 끓여서 먹을 수 있죠.하,지,만....청국장은 더운 여름에 끓여 먹으면 맛이 덜 해요. 그 ...

비는 나에게 김치찌개를 끓이게 했다.

가을 준비 하셨어요? 뭐 하셨는데요..?저는 일단 짧은 옷들은  주말에 서둘러  세탁해서 정리까지 다 끝냈구요, 여름내내  침묵하고 있던 뚝배기들 꺼내서  한 번씩 이상없나 확인하구 기름칠 한 번씩  다 해줬어요.저는 갠적으로 보글보글 끓는 음식을 좋아해서 가을이 오길 뚝배...

오징어로 만든 일품요리 "오징어치즈뚝배기비빔밥"

오징어로 3행시 지어 볼까요? 오~:오징어는..징~:징그러워..어~:어~잉 징그러워..어떤 센스쟁이 때문에 오징어는  징그러울수도?  깜찍할 수도? 있겠네요.그쵸? 저는  징그러운(?) 오징어로 깜찍한 표정이 나올 수 있는 일품요리를 만들어 보겠습니다.오징어로 해 먹을 수 있는 요리,사실 빤합니다.빨갛게,하얗...

비오는 금요일에 딱 맞는 참치고추장찌개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 비오는 금요일!!얼큰한 국물로 마무리 하고싶은 금요일!!"금요일"은 사람의 마음까지도 넓디넓게 만드는 묘한 힘이 있는 거 같아요.주 6일 근무하던 그때는 무슨 낙으로 ,무슨 힘으로 회사를 다녔나 모르겠네요.-.-5일과 6일, 달라도 너무 달라요. 자,  불금의 저녁은 보글보글 뚝배기에 끓인 칼칼한 "참치...

명절에 남은 나물,돌솥비빔밥 맛있게 만드는 tip

"아....명절!!은 갔습니다.""그렇지만 얼마 후 또 옵니다.""올테면 오라지..?"이렇게 쉽게 말할 수 있는 그런 녹녹한 타이틀은 아닙니다.""그치만 어이됐든 갔습니다."명절이 끝났지만 주부님들의 숙제가 다 끝나진 않았지요.정성 드려서 만든 음식들을 알뜰하게 먹어야 하는 과제가 아직 남았잖아요.저희집도 남은 음식을 어제부터...

내가 매운탕을 뚝배기에 끓이는 이유

저는 따뜻한 음식보다 뜨거운 음식을 좋아합니다.사실 뜨거운 음식이 식도에 좋지 않다고는 하지만 더운 여름에도 따뜻한 국물 보다는 보글보글 끓는 뜨거운 국물을 호호 불어 땀을 흘리며 먹는 걸 좋아합니다.특히나 식으면 비린내가 좀 더 나는 매운탕을 끓일때는 뚝배기가 더 간절합니다.비린내는 물론 밥을 빨리 먹는 저의 습관 때문에라도 뚝배기에 끓는 국물을 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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