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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덕꾸러기 남은 전, 조림전으로 다시 만들기

아버지 생신 때 전을 두 가지 준비했었는데요..양이 많지 않아 잠깐만 부침을 하면 되는데도 더위 때문인지 땀도 줄줄 흐르고 간 볼려고  한 개 집어 맛을 보니 특별히 맛있지는 않터라구요.매번 똑같은 재료와 방법으로 만들었음에도 맛이 없는 건? 더운 날씨탓이라고 이유를 만들어도 될까요?다진 돼지고기전과 대구전 두 가지 전을 했는...

달래시리즈(7)-닭냄새 걱정 NO.닭살 완자 칼국수

닭칼국수..제 주위엔 닭칼국수에 대한 반응이 딱 두 부류예요.엄청 좋아하거나, 엄청 싫어하거나..저는 엄청 싫어합니다.저는 닭냄새에 유독 예민한데 언젠가 닭칼국수 유명하다는 집에 가서 맛을 봤는데..그 집 닭칼국수에선 닭털을 뽑을 때 나는 냄새 만큼 지독한 닭냄새가 나더군요.그 이후로 저는 닭칼국수의 닭,국수 소리만 들어도 싫었어요.그랬던 닭칼국수가 완...

달래시리즈(1)-키즈 달래완자덮밥

생강의 향이 은은하게 나는  달달한 간장을 끼얹은 "달래 /닭살 /덮밥"이렇게 하면 아이들도 달래의 맛을 제대로 알겠던데요.다진 닭살로 닭 칼국수와 완자 덮밥 두 가지를 만들어 봤어요.우선 완자를 빚어 봅니다.닭살 다진 거송송썰은 대파,생강채,후추,소금으로 조물조물 간을 합니다. 잘 섞은 후 작은 완자를 빚어 마른밀가루를 묻힙니다.유연히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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